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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마려운 이유, 화장실에 너무 자주가요, 커피와 맥주 이뇨작용 : 하루 물 섭취량내가 사는 이야기 2022. 10. 14. 01:19반응형
여러분들은 하루에 화장실을 몇 번이나 가시나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소변의 경우 성인 기준 하루 5~6번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영아의 경우는 20회, 소아는 8~10회, 청소년은 6회 이하라고 해요.
성인 기준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것을 빈뇨라고 하는데 빈뇨의 원인은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이나 여성의 경우에는 과민성 방광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저도 사실 하루에 소변을 보러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10회 이상인 것 같아서 이뇨작용에 대해서 찾아보게 됐어요. 요 며칠 갑자기 너무 추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저처럼 날이 추워지면 소변이 더 자주 마렵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기온이 떨어져 땀 배출이 줄고 추위로 인해 방광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요의(오줌을 누고 싶은 생각)가 들기 쉽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커피, 홍차, 술, 콜라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료라고 해요. 그 밖에도 매운 음식, 탄산음료, 과일, 설탕 등도 방광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역시 맛있는 건 대부분 몸에 해로운 것 같아요.
저는 잠자는 동안 소변이 마려워서 깨거나 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과민성 방광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평소에 보통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난 뒤나 맥주를 마신 경우에 화장실을 급격히 많이 가는 편이에요.
물은 체내의 수분을 보충해주지만 우리의 생각과 달리 커피나 맥주는 수분 보충은커녕 우리 몸의 수분을 되려 2배나 배출하여 탈수가 온다고 하네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만성탈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우리 몸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요.
커피를 500ml 섭취했다면 물을 750ml는 추가로 섭취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세요…!
커피는 절대 물이 아닙니다. 물처럼 마셔서는 절대 안돼요.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너지 드링크는 더 심하다고 하니 적당히 섭취하시고 물도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아마 저 또한 이 이유로 화장실을 자주 간 게 아닐까 싶네요.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에도 좋고 몸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하루에 1.5리터~ 2리터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음료수나 커피, 탄산을 줄이고 물을 자주 섭취해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내가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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